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7 구미시·오쯔시 문화교류공연 가져
지난 3일 제49회 오쯔시합창제 초대
라태훈 원장 "양도시간 문화교류활성화에 최선"
2017년 11월 16일(목) 14:1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공연단 지난 3일 오쯔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9회 오쯔시합창제에 초대되어 양도시간 문화교류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오쯔시와 오쯔시문화연맹이 주최하는 제49회 오쯔시합창제 행사에 구미문화원이 초청을 받아 오쯔시 문화인과 구미시 문화인이 양 자매도시간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민간차원의 문화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상호유대관계를 유지하고자 이루어진 것이다.
 이번 문화교류공연단은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을 방문단장으로 한국무용 연출을 맡은 오주신 안무자외 중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단원 13명, 임원 1명 등 총 16명이 참여해 제49회 오쯔시합창제 공연에 빛을 더했다.
 특히, 구미문화원 공연단은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으로는 화무십일홍, 달도 밝다, 바람이 되어가 공연되어 오쯔시민으로 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11월 2일에는 구미시 방문단이 오쯔시청을 방문했고 이 자리에서 방문단장인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은 야무라 히사유키 오쯔시 부시장, 나카모토 마츠오 오쯔시문화연맹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도시간의 문화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문화교류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것에 중지를 모았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은 “오쯔시와 구미시는 오래된 자매도시로 그 동안 민간차원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것이 사실이며 앞으로도 양도시간 문화교류활성화가 적극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