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 청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봄나들이
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LG두드림봉사단
2018년 04월 11일(수) 14:0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는 지난 3일 금오랜드에서 지역 장애인과 LG 4개 자매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장애인 봄나들이를 진행했다.
 ‘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은 지역 복지시설 및 단체의 발달 장애인들과 임직원이 일일 짝꿍이 되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봄마다 진행하는 LG자매사 통합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두드림봉사단은 구미지역 LG 4개 자매사 임직원들의 통합 봉사단으로, 지난해 발족하여 장애인, 독거노인, 아동들과 함께 분기별 1회씩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LG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장애인 이용시설(구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구미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봉곡주간보호센터, 다봉주간보호센터) 장애인 56명에게 LG두드림봉사단원들이 일일 짝꿍이 되어 금오산에서 놀이기구 탑승,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해 따뜻한 봄날 벚꽃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조현자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장은 “매년, 봄마다 발달 장애를 가진 청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는 LG에 감사하다. 오늘 하루 일일 짝꿍으로 여러 활동을 하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발달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휴진 구미시 복지환경국장은 “장애인과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다. 행사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장애인식개선에 일조하기를 바라며 이러한 기회로 장애인들의 행복 체감도가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인 LG는 장애인은 물론,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지역 봉사 아이템 발굴에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