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화 테마 파크 건설로 구미를 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2018년 04월 13일(금) 10:1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에 영화테마파크를 유치하여 구미를 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사업 구조의 다변화와 함께 한류에 편승하여 구미를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구미의 장점인 넓은 부지와 풍족한 자연환경을 활용,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 테마 파크를 개발하여 국내 관광의 메카로의 변화는 물론, 영화 및 드라마를 통한 글로벌 마케팅으로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구미로 오게 하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일본 오사카의 경우도 구미와 같이 공단 도시였으며 도시 전체가 경기 침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을 때, 과감히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유치함으로 이제는 일본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었고 이의 파급효과는 테마파크 수익, 호텔, 인근 서비스업의 호황으로 약 4조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 가까운 국내의 경우를 찾아봐도 춘천 남이섬은 현재도 매년 3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매년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일본 등으로부터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여 이를 바탕으로 관광 상품, 문화상품, 고급 식당까지 개발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유능종 예비후보는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기획을 통해 영화사와 드라마 제작회사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테마파크를 선정 및 기획하고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상대로 한 매력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영화테마파크의 가장 우선적인 목표는 지역경제 활성화이기 때문에 고용 창출, 연관 산업 유치, 그리고 구미의 이미지 개선으로 구미 전체의 서비스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기 부양까지 고려된 프로젝트를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