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민, 이지연 선수 금메달 획득
권순영 감독 "구미시체육회와 구미시육상연맹, 선수 모두가 최선 다한 결과"
2018년 04월 13일(금) 11:4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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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육상실업팀(감독 권순영) 소속 선수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나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실업육상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구미시의 위상을 더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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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감독이 지도 감독하는 구미시청 육상실업팀은 이번 대회에서 배성민 선수가 1만m 경기에서 금메달을, 5천m 경기에서 은메달을, 노시완 선수가 5천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고 이지연 선수가 400m 허들에서 금메달을, 최정윤 선수가 5천m와 1만m 경기에서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구미시청 육상실업팀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지난 겨울 권 감독의 지도하에 동계훈련을 착실하게 수행한 것이 밑거름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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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수들의 이번 대회 입상과 관련, 권순영 감독은 “구미시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구미시육상연맹(회장 김철광)의 뜨거운 성원이 큰 힘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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