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명재 의원 “새로운 협업적 지방거버넌스 모델 창출”
고령화·1인 가구 대상 공유기반 인프라 획기적 구축
2018년 02월 08일(목) 18:4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명재 국회의원은 지난 6일 “오늘날 경북의 가장 심각한 문제인 농촌지역 인구과소화에 따른 지역소멸 등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현행 지방행정체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협업적 지방거버넌스 모델을 창출해 지역의 생존과 활력을 증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를 위해 “문화·체육 등 공동시설공간구축과 공동사업프로젝트 추진 등에 적극 나서겠다.”며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더불어 사는 공동공간, 즉 마을회관 확대 등을 통한 취사·생활·진료 등 공동생활공간, 일·사업 등 공동생산공간 등을 구축하는 등 고령화와 1인 가구 대상의 공유기반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하반기 1인 가구 현황’에 따르면 2015년 10월 기준 1인 가구는 경북이 33.5%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장래가구추계 : 2015~2045년’에서도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 비중이 2015년 19.3%에서 2045년 47.7%로 치솟고, 특히, 경북은 57.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새로운 협업적 지방거버넌스 전략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명재 의원은 이어 “지금과 같이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맞는 급속한 고령화는 국가나 개인 모두에게 불행을 낳을 수 있다”며 “특히, 더욱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경북의 고령화에 대응해 각종 고령 친화적 기반시설들을 조성해 나가는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고령친화도시 경북 프로젝트’를 추진해 노인이 행복한 경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