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음식문화 혁신 개선방안”을 위한 회의가 있었다.
추진 목적은 “저렴하고 맛과 품질이 보장된 음식개발 및 전면판매” 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 운영팀과 운영업체, 외부전문가 배인호교수(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 김미자교수(디지털 서울 문화예술대학교), 김지영쉐프(브랜든체이스아너스클럽 총괄쉐프), 김효진대표(NS F&B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회의를 통해 김천대 배인호교수는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푸드를 이용한 대표음식개발의 중요성과 메뉴의 표준화를 통한 적정가격과 동일한 맛을 강조하였으며 차별화를 통해 고객이 찾아가는 휴게소를 만들어야 됨을 강조하였다.
또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며, 직원의 서비스마인드교육의 중요성도 강조하였다. 휴게소음식의 품질개선을 위해 최상의 차별화, 표준화를 실현하기 위해 계획하고 그것을 유지할때 휴게소 먹거리의 좋은 변화가 기대된다 “고 밝혔다.
특히, 휴게소 음식의 변화을 위한 맛 부족, 높은 가격, 중·저급 식기류 등 품질 개선, 표준 레시피 개발, 우수 음식 개발, 부가서비스 개선, 편의점 가격인하 등 여러 가지 토론이 있었으며, 여러 차례 관련 모임을 통하여 5월쯤 소비자들에게 보다 좋은 음식을 제공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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