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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후보, 온라인 유세의 장을 열다
온라인에서 유권자들과 대화형식을 빌어 유세 및 소통의 장 마련
2018년 06월 08일(금) 18:55 [경북중부신문]
 

↑↑ 댓글을 통해 회원들과 공약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유능종 후보.
ⓒ 경북중부신문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후보는 연일 화제가 되는 길거리 버스킹 유세,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에 이어 온라인에서 유권자들과 대화형식을 빌어 유세 및 소통의 장을 가져온 것을 알려졌다.
유 후보는 구미의 지역 온라인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순위에 자리매김할 만큼 많은 회원 수와 순도 높은 정보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구미 텐인텐 카페에서 회원들과 시장 후보와의 소통의 장을 열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구미의 지역별 문제점과 해결책을 카페 회원들과 온라인 회의 형식을 빌려 구미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은 시민과의 소통이 시대가 요구하고 있고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평가가 되는 이 시점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유 후보는 다른 후보와 달리, IT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식회원들과 소통하는 측면에서 구미 텐인텐 회원들의 반응과 찬사를 끌어내며 해당 커뮤니티에서 아주 높게 평가되고 있다.
IT산업,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구미에는 아직 어떤 후보도 IT를 활용하여 시민들과 진솔하게 지식문화를 소통한 시장이 없었지만, 유능종 후보는 매우 높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휘하고 있어서 반응이 뜨겁다.
이렇듯 유능종 후보는 자신만의 SNS 소통능력으로 지역의 지식 시민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금과 같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간다면 ‘시민과 어우러지는, 구미에 어우러지는 시장’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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