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봉재 구미시장 후보, 현대판 송덕비 ‘갈뫼루 현판’ 귀가 차!
송덕비 세우려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함부로 써도 되나?
가혹한 행정을 쓰지 않는데도 시민이 두려워하여, 글 새겨
2018년 06월 09일(토) 20:4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봉재 무소속 구미시장 후보는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한 갈뫼루 정자의 현판에 쓰인 글귀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며 “관료주의 행태가 빚어낸 줄 세우기 식 행정의 현주소이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이렇게 함부로 쓸 수 없다.”라고 밝혔다.
갈뫼루 현판에는 “제가 시장으로서 은혜로운 행정을 베풀지 않는데도 시민이 사랑하고 가혹한 행정을 쓰지 않는데도 시민이 두려워하여, 모든 일이 닦아지고 황폐한 것을 다시 일으키게 되었다.”고 새겨져 있다.

ⓒ 경북중부신문
김 후보는 “이 어처구니없는 갈뫼루 현판에 새겨진 글귀의 구태행정을 답습할지는 시민들의 판단과 선택에 달려있다.”며 “시장이 당선되면 갈뫼루 현판부터 바로 잡겠다.”고 전했다.
또, “구미 현실의 정책의제를 선점하지 못하고 전형적인 정치적 행태를 답습하고 있는 ‘듣보잡’ 정치인들은 구미시장에 맞지 않다.”며 “더 이상 위정자들에게 위기의 구미시를 맡길 수 없다.”라고 역설했다.
이에 “우리 모두가 이러한 실태와 사실을 자각하고 보수의 메카인 구미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온 청렴과 도덕이 기초가 된 합리적인 무소속 후보로 대동단결하여 현재의 어려움을 타개해 보수라 사칭하는 현 간판들을 갈아엎어야 한다.”고 토로했다.또, “구미를 걱정하시는 어른들께서 보수 성향 후보의 단일화를 말씀하시기에 정정당당한 여론조사를 통해 거른다면 해불양수 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