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05:25:59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화와 축제로 살기좋은 구미를 만들겠다'
유능종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2018년 04월 18일(수) 13:3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바른미래당 유능종 예비후보가 금오산과 낙동강의 최고의 천연자원을 활용하여 구미를 1년 내내 문화와 축제가 넘치는 수준 높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구미하면 공장과 음주문화만 연상되는 현재 이 안타까운 현실에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천연자원인 금오산과 낙동강을 내세워 구미를 놀러 가고 싶은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며 유 예비후보는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낙동강과 금오산 개발 시 자연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도록 개발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낙동강변에는 강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및 식당가를 조성하고 짚라인, 카약, 수상페러글라이딩, 수상스키, 보트를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클럽 활성화와 함께 강변가요제 등의 행사를 개발하여 구미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또, 금오산을 국립공원 지정과 함께 체험형 동식물원 및 테마파크 조성으로 금오산 관광특구로 개발을 하겠다고 밝혔다. 금오산은 국내 몇 안 되는 도심 속의 명산으로, 이를 활용하면 금오산을 전국적인 관광의 메카로 전환 시킬 수 있다고 금오산 개발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능종 예비후보는 국내 성공적인 강변의 레저 관광과 체험형 동식물원의 사례를 바탕으로 더 진보된 개발 프로젝트 구성으로 구미시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성공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지속가능한 플랫폼 산업을 위한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이명희 경북도의원, '사랑의 쉼
구미경찰서, 인동 안심벨트 조성
EBTS협동조합, 구미시장애인체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온누리상
추석 명절, 벌쏘임 사고를 조심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경북광
구미시, ‘지역과 함께 짓는 A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출근
가수 섭외부터 행사 진행까지…
새마을재단, 김천시 라오스 계절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판매액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