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부 견인차량 난폭운전 안전사고 우려
 긴급상황이 아닌데도 싸이렌을 울리는 등 일부 견인차량의 난폭운전이 교통질서를 문란케하면서 안전사고를 초래할 우려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5년 08월 16일(화) 03:16 [경북중부신문]
 
 이처럼 일부 견인차량이 교통법규를 무시한 가운데 수익 창출에만 매달리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지만 이를 시정토록해야 할 관계당국의 단속은 요원한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은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주요도로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심지어 이들 일부 견인차량은 교통사고 현장에 상대 견인차량보다 빨리 도착하기 위해 도로주변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조성된 교통섬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을 정도다.
이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도 높은 실정이다.
 도량동 주민 이모씨는 “교통사고에 따른 교통혼잡이 발생하는등 긴급상황일 경우에는 이해될수 있는 일이지만, 평상시에 일부 견인차량이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역주행, 끼어들기, 불법주정차등의 불법 운행은 오히려 시민들에게 안전사고의 우려를 낳게하고 있다.”며 “만인에게 법은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하는 만큼 관계당국의 적절한 단속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봉곡동 주민 김모씨는 “일부 견인차량이 갑자기 경적을 울리는 가운데 차선을 바꾸면서 진로를 방해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운행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며 “단속기관이 이러한 불법 운행을 지켜보면서도 간과하는 것을 볼 때마다 단속행정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처럼 일부 견인차량의 난폭운전이 말썽을 일으키고 있지만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자, 일반운전자들은 “ 철저한 단속으로 단속기관에 대한 불신풍조가 만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일주 기자
     sij4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