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와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공동으로 여름방학 동안 구미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도시락’을 제공했다.
이번 희망의 도시락은 방학 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LG디스플레이는 구미초등학교를 포함한 구미 지역 내 8개 초등학교에서 189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중식 도시락을 제공했다. 또한,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드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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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희망의 도시락을 지원 받은 아동들이 희망의 도시락을 통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중 결식 및 방임의 위험에 처해진 아동들이 보호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또, 엄태경 LG디스플레이 구미대외협력팀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균형 잡힌 점심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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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지난 2013년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지역 내 아동들의 4대 권리 옹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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