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22일 3층 상황실에서 시 간부공무원과 구미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상황과 주요사업을 설명하는 ‘소통과 협력을 위한 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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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제8대 구미시의회 개원 후 개최한 첫 간담회로 구미시의 내년도 국·도비 활동 주요사업을 구체화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시정 운영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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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장 시장은 2019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상황과 생활지능형 실버가전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로봇직업혁신센터 사업,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KTX구미역 연결사업,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 등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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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장은 “지금 구미는 어려운 시기에 봉착해 있으며 구미의 미래산업 발전전략 마련과 새로운 미래 100년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국·도비 확보 활동에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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