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구미시학원연합회
임상철 회장 "지역 현안 알 수 있는 기회,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2018년 08월 27일(월) 11:1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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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학원연합회(회장 임상철)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25일 장석춘 국회의원을 초청, ‘사교육 현안과 지역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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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KTX역 구미지역 신설, 5공단 분양 및 활성화 방안, 옥계지역 인구 과다유입으로 인한 초·중·고 신설, 대기업 이전계획에 대한 대비 및 신규 기업 유치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마련한 임상철 회장은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그 동안 회원들이 궁금했던 내용을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 발전과 관련해 회원들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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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석춘 국회의원은 전국 평생교육자의 고충에 대한 이해와 국회 차원의 협조를 약속했으며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단위별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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