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전국 인문학도시 포럼개최
2018년 08월 29일(수) 10:45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25일 칠곡군 호국평화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전국 인문학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문학활동가와 공무원, 그리고 인문학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칠곡 인문학마을의 성과와 다른 지역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포럼을 인문학버스킹, 인문학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토크콘서트 형식의 포럼진행으로 일반 주민들도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 “꿈으로 성장하고 운명으로 단단해져라” 라는 주제로 행복과 불행, 꿈과 일상, 가족 등 작고 소소하지만 깊은 인생 이야기에 대한 강연으로 참석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마을공동체 인문학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칠곡인문합협동조합 정태원사무국장 등 전국 인문학사업 전문가 6명이 칠곡인문학마을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타 지역의 인문학사업과의 비교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마을활동가들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2013년 시작한 인문학마을만들기사업은 칠곡군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사람중심의 인문학으로 농촌마을은 고유한 마을의 문화를 살리고 아파트 마을은 이웃과 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찾았다.
 그 결과 행복마을콘테스트, 공동체대회 등에서 대통령상과 장관상을 휩쓸고 있고 문체부 주관 지역문화브랜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인문학마을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업이 되었다” 며 “칠곡군이 인문학마을의 원조가 되는 자부심과 함께 더욱 행복한 인문학 마을을 잘 가꾸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