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순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19일 11시 구미시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TBN한국교통방송과 공동으로 일자리 토론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하였다.
토론회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 김국섭 과장, 경상북도 청년일자리정책관 이정우 사무관, 대구광역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박용우 사무관,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남병탁 선임위원, 대구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종학 사무국장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오픈스튜디오 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자리 정책에 관심이 많은 지역민 40여명이 현장 방청객으로 참여하였다.
토론회는 대구, 경북지역의 고용현황 및 일자리 현안 분석과 청년, 여성, 중장년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관련 지원정책, 일가정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향후 일자리 정책 방향 등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참석한 남병탁 선임위원은 경북지역 일자리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일자리 유관기관 들의 일자리정책이 전국수준을 넘어서 지역 맞춤형 특단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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