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28일 구미 삼성전자 제1공장(공단동 소재)에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삼성전자 1공장 지하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전체로 연기 확산 및 연소 확대 등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하여 장비 27대와 인원 150여 명을 동원, 실제와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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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예측 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서 유관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재난현장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습하기 위한 현장 지휘체제 확립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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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우현 구미소방서장은 “대형재난에서는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현장 통제가 매우 중요한 만큼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훈련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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