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 52시간 근무제 맞춰 야근 없는 기업 문화 확산 홍보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통해 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2018년 07월 10일(화) 11:0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고병헌)에서 운영하는 ‘경북지역 일·생활 균형 추진단’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소장:하창용)은 경북지역 중소기업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구미 강동점에서 ‘일·생활 균형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야근 없는 기업 문화 확산의 날’ 행사를 지난 6일에 진행했다.
경북지역의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구미시에서 시행될 ‘야근 없는 기업 문화 확산의 날 ‘ 행사는 근로시간 52시간 단축에 맞추어 경북도내의 중소기업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관람’이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영화 관람 등의 문화공연이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의 일과 생활을 균형있게 만들어 줌으로써, 근로자들에게는 삶의 만족을 제공하고 기업은 생산성과 노동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젊은 청년층을 노동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의 적극적인 관심을 토대로 제조업 근로자 비중이 많고 1인당 근로시간(182.1시간)이 타시도 대비 높은 경상북도에서 진행되는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인 만큼 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경북지역 일·생활 균형 추진단은 단발성 행사에서 벗어나, 경상북도 전체에 일·생활 균형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경상북도의 타 시도에서도 ‘야근없는 기업 문화 확산의 날’ 행사를 기획 중에 있으며, 자치단체장과 함께하는 노사정 협력선언 및 올레길 걷기 행사, 일·생활 균형 서포터즈단 운영, 캠페인, 표어공모전 등을 통해 일·생활균형에 대한 문화를 확산하고, 사업주와 구성원들의 인식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