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구미시전우회(회장 지일하)는 지난 14일 동락공원 강변주차장에서 해병대전우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수난구조 발대식 및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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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구조 활동은 지난 10여년간 해병대구미시전우회에서 매년 여름철 낙동강 유역에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봉사해 왔으며 올해는 지난 6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매 주말 운영하고 있다.
지일하 해병대구미시전우회 회장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수상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낙동강 수상레저활동자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운행 계도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수상레저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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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장세용구미시장은 해병대구미시전우회의 한결같은 봉사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계도와 수난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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