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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생 위한 머리띠 `솔로몬' 개발
관련 연구원으로부터 검증 받아
2005년 08월 29일(월) 02: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엔젤메딕스

 지역 청소년 학생들의 시험공부를 돕기 위해 공부 도우미 머리띠를 개발한 업체가 있어 화제다.
 구미시 벤처타운에 있는 엔젤메딕스(대표 이순락)에서 유해 전자파의 위험과 상관없이 값싸고 저렴하며 사용이 편한 수능 머리띠 “솔로몬”이라는 공부 도우미를 최근 개발하여 TV 홈쇼핑 및 해외수출시장 개척을 준비 중에 있다. 업체에 따르면 단순한 머리띠지만 두뇌력 향상 정도에 대해서 이미 한국원적외선협회 원적외선 응용평가연구원으로부터 뇌파검사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산 첨단 장비에 의해 검증을 받았다고 한다.
 이미 출시된 기존의 공부 도우미 전자제품들도 이러한 직접적인 뇌파변화에 대한 검증 절차는 거의 거치지 않고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에 비추어 볼 때 앞으로 이 제품이 관련 시장과 수많은 학생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몰고 올 것으로 보여 진다.
 “솔로몬” 머리띠는 학생들이 공부를 시작할 때 또는 공부 중에 지친 머리에 매면 매는 순간부터 머리가 시원하게 되고 마사지하듯 두뇌를 자극,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회복과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한다. 그 원리가 한방의 두한족열(머리는 차고 시원하게, 발은 따뜻하게 하여야 건강함)에서 근거를 두고, 과학적으로는 온도가 18도일 때 두뇌활동 최적온도라는 널리 알려진 사실. 재료가 순수 한국산 맥반석과 황토세라믹으로서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피로회복을 돕고, 음이온과 용존산소량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고 시원하게 유지시켜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크게 높여준다. 값은 1개당 2만원.
문의 전화) 054-461-1004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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