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대구 지역예선을 통해 가요, 그룹댄스 부문 TOP5 총 10개팀 선정
11월 29일(목)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결선무대
2018년 10월 31일(수) 18:0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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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LG드림페스티벌 가요/그룹댄스 부문 경연 예선이 지난 28일 마무리되었다.
LG경북협의회가 주최한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이다.
LG경북협의회는 지난 10월 20일부터 부산, 대구, 서울 지역예선을 진행했는데 이번 지역예선에는 360개팀 1천여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TOP5 총 10개팀을 최종선발 했다.
선발된 TOP5 참가팀은 오는 11월 29일 구미경운대학교 벽강아트센터에서 우승을 위해 뜨거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18회 LG드림페스티벌 본 행사는 구미지역 고3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수준높은 경연대회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한류열풍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