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감동을’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은 2018-19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7,18,19지역 로타리 지식연수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7지역(선산, 제일, 선주, 새구미, 그린, 해마루, 현월, 미소, 정수로타리클럽), 18지역(구미, 동구미, 장미, 강동, 강서, 숭선, 채움로타리클럽), 19지역(남구미, 중앙, 금오, 미래, 서구미, 한솔, 야은로타리클럽) 23개 로타리안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1부 개회및 공식행사, 2부 한마음 체육대회, 3부 경품추첨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호스트클럽을 맡은 박종관 구미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배리 래신 국제로타리회장의 비전 선언문을 인용해 우리 로타리안은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비롯해 지역사회 생활과 문화수준의 향상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고 노력해야 한다”면서 “오늘 행사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로타리안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창원 18지역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통해 로타리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교우의 범위를 넓히며 봉사 이상을 고취하고 또한 스포츠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17지역 원종욱 대표는 내빈소개 및 클럽 소개를, 19지역 김종수 대표는 차기 주관클럽을 선주로타리클럽이 맡는다고 소개했다.
초청강사 특강도 실시됐다. 김세광 경제학 박사(선주로타리클럽)가 ‘의사결정 리더쉽’을 주제로, 김팔원(숭선로타리클럽)로타리안이 ‘로타리 회원의 의무, 바람직한 마음가짐 자세’을 주제로, 윤복만 경운대 경영대학원장이 ‘웃음과 봉사의 상생가치’로 특강을 펼쳤다.
2부 한마음 체육대회는 단체줄넘기(남성클럽), 줄다리기(지역 대항), 400미터 계주(남성클럽), 단체 공튕기기(여성클럽) 등으로 진행됐다.
종합우승은 정수로타리클럽, 2위는 미래로타리클럽, 3위는 남구미로타리클럽이 차지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