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용 구미시장이 국비예산 추가 확보를 위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적극적인 협조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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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6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 백승주, 장석춘 의원을 비롯한 각 상임위별 국회의원을 만나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지역 현안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내년도 경북도 정부예산안이 올해보다 대폭 감소됨에 따라 KTX 구미역 연결 사업 등 주요 SOC사업의 증액 필요성을 강조하고, 홀로그램 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 구축, 5G 테스트베드 구축 등 미래먹거리 사업에 대한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회심의 과정에서 증액편성 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시는 11월부터 국회에서 본격적인 예산심사가 진행됨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 중 시급성을 요하는 사업을 우선 선별하여 시장이 직접 진두지휘하여 하나의 사업이라도 더 정부안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KTX구미역 연결, △지역전략산업(스마트기기) 육성, △5G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 △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 △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구포∼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이며 주요 예산 증액 규모는 1,700여 억원을 상회한다.
그동안 구미시는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연초 국비확보 T/F팀을 구성하여 중앙부처 및 기재부를 수시로 방문했고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추진상황 보고회,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등 국비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장세용 구미시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각 부처 장관과 릴레이 면담을 가지는 등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쳐왔던 것이 사실이다.
한편, 구미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통과 될 때까지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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