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경산사업단(단장 김은철, 이하 사업단)은 지난 1일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사무실에서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상생협의체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업단, 건설사업관리단, 원·하도급사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공·품질·안전·지역사회·상생 분야 우수사례, 건설안전관리 교육 및 현장 애로사항’ 등을 서로 공유하고 유공 직원 포상 등의 시간을 가졌다.
사업단은 현장에서의 현장안전강화 및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단, 원·하도급사, 용역사 등 건설공사 관계자로 상생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조성사업의 무사고·무재해 달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은철 경산사업단장은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의체 운영을 통하여 공정한 계약관계로 공사 품질을 제고하고, 소모적인 분쟁을 차단하여 성공적인 사업추진 및 근로자들의 안전과 작업환경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경산지역의 산업집적화 촉진 및 기업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40만㎡ 규모로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1년 산업단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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