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안문영)는 탑런패밀리(대표 박영근) 임직원의 건강을 위하여 금연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금연프로그램은 탑런패밀리의 동양산업, 대양전자, 탑런테크, 탑런몰드텍 등 임직원 40여명이 등록하였으며, 총 12주차 금연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된다.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전문의, 간호사, 물리치료사, 심리상담사 등의 인력을 통하여 향후 금연지원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체성분측정을 통한 운동상담, 금연으로 인한 스트레스상담 등 다양한 직업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한 금연관리 대상자는 “바쁜 직장인들은 금연을 하고 싶어도 관리 받는 곳을 잘 몰라 힘들었는데 가까이 근로자건강센터가 있어서 금연을 시도하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탑런패밀리 대표는 “금연에 성공하는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금연사업장 조성을 위하여 프로그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하였다.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안전보건공단 위탁사업으로 구미강동병원이 위탁·지원을 받아 구미국가산업4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오전 9시∼저녁9시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