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동차 등록번호판 교부대행소 "잡음"
 자동차 등록번호판 교부대행소가 잡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03년 11월 04일(화) 05:21 [경북중부신문]
 
 최근에는 의회에서까지 시가 특정업체에 대해 6천만원을 들여 인테리어한 교부대행소 공간을 저렴한 임대료를 받고 시설물을 임대해 주고 있다며 시에 대해 해명을 요구했다.
 자동차 등록번호판 교부대행소가 이처럼 잡음을 내고 있는 것은 시가 지정한 두 개의 업체가 등록허가 구역별로 교부대행업무를 해오면서 대행건수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다 2002년 2월1일 이전까지 송정동에서 교부대행을 해온 구미자동차 등록판 교부대행소가 자동차등록사업소가 위치해 있는 시민운동장으로 이전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가 지정한 업체는 2개소로 93년 1월28일 허가를 받은 금마와 82년8월31일 허가를 받은 구미등이다. 문제는 금마가 수요물량이 적은 선산출장소 지역 8개 읍면을 대상으로 교부대행을 하고 있는 반면 구미는 수요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동지역을 대상으로 교부대행을 해오고 있다는 것.
 이에대해 금마측은 " 시군 통합이 되었는데도 기존의 시와 군 지역으로 영업지역을 한정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며 " 일부 도농 통합지역에서는 지역을 한정시키기보다 홀수일과 짝수일별로 2개의 업체가 교부대행업무를 분할함으로서 공생공존을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구미측은 그러나 " 도농 통합 직전까지만 해도 시,군 지역을 대상으로 영업을 해왔으며, 시가 영업지역을 읍면지역과 동지역으로 분리한 것은 지역민들의 요구에 따라 선산출장소가 출범하게 되면서 자동차 등록업무를 할수 있도록 규정상 정하고 있고 등록기호도 별도 부여받은 만큼 영업구역을 한정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구미측은 또 " 시민운동장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것은 자신들이 요청에 따른 것이 아니고 민원인들의 요청을 받아들인 결과다."며" 허가 당시 영업지역 제한을 알고 있던 금마가 수요물량이 떨어진다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정당치 않다."고 주장했다. 임대사무실 문제에 대해서도 송정동과 시민운동장등에 2개의 사무실을 둠으로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특혜시비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에대해 일부 시민들은 " 차량등록업체 선정권이 도에서 시로 완전히 이관된 만큼 서비스 질 향상 차원에서도 두 개의 업체가 공정한 경쟁을 벌이도록 시 차원에서 유도하는 것이 옳다." 고 지적했다.
 47.8평방미터의 시 소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는 구미는 년간 166여만원의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다.
 이에대해 시관계자는 " 두 개의 업체가 영업구역을 제한받고 있는 것은 선산출장소에서 해당지역 민원인들을 위해 자동차 동록업무를 하고 있기때문이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