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4:14: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지역 초등학생 대상 `희망의 도시락' 후원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LG디스플레이, 8개 학교 176명 대상
2019년 01월 17일(목) 14:48 [경북중부신문]
 

↑↑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구미초교를 포함한 구미지역 내 8개 초등학교에서 ‘희망의 도시락’을 제공했다.(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 경북중부신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와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는 구미초등학교를 포함한 구미지역 내 8개 초등학교에서 176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1월 17일까지 중식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희망의 도시락’은 방학 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미지역 아동들의 4대 권리 내 보호권 증진을 위한 방학 중 결식 및 방임 예방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난 8일에는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만드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희망의 도시락’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중 결식 및 방임의 위험에 처한 아동들이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경 LG디스플레이 구미대외협력팀장은 “방학 중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점심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은 지난 2013년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으로서의 공익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지역 내 아동들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옹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