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평동 금오공대… 구미연합대책위 해체 활용방안 안개속으로…
범시민대책위 지역대학 대표와 결별
2005년 09월 06일(화) 04:59 [경북중부신문]
 
입장 정리에 실패

 지난달 23일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활용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지역 4개 대학 구성원들이 부지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만든 구미연합대책위원회가 사실상 해체, 활용방안 대책이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1일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활용 범시민대책위는 회의를 열고 지역 대학 대표들과는 더 이상 뜻을 같이 할 수 없다고 밝히고 서로의 길을 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범시민대책위는 지역 4개 대학 대표들과 연합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할 때 지역 대학이 중앙정부 예산을 확보하기로 약속해 합심하기로 했으나 이제와서 딴 소리를 한다며 이는 분명한 약속위반인 만큼 더 이상 뜻을 같이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범시민 대책위에 따르면 지역대학이 중앙정부 예산확보한다는 약속과는 달리 현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전체를 매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는 등 납득할 수 없는 논리를 펴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역대학은 오는 7일 산단공이 금오공대 신평동캠퍼스 부지 및 건물 전체 매입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원평공원에서 벌인다고 집회신고를 낸 상태다.
 결국 범시민대책위와 지역대학은 뜻을 달리하면서 ‘한 목소리’를 내는데 실패, 향후 일 추진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재정경제부는 금오공대 신평동 부지 및 건물 매각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공용 또는 공공용 목적으로 직접 사용하고자 할 때는 수의계약이 가능하지만 콘소시엄을 통해 설립된 별도의 기관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이 불가하다고 밝혀 지역대학의 주장처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금오공대 부지 및 건물을 단독 매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