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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중앙으로 구애 손길' 보내
장세용 구미시장, "끝날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끝까지 최선 다한다"
국회·청와대·중앙부처 방문
지난 8일 민주당 원내대표 등 만나 적극 협조 당부
2019년 02월 13일(수) 13:03 [경북중부신문]
 

↑↑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좌)를 비롯해 조정식 정책위의장(우) 등을 만나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위해 장세용 구미시장은 하루가 멀다하고 청와대와 국회, 중앙부처를 방문,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8일 국회를 방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윤호중 사무총장을 만나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 추진을 건의했다.
 장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구미 경제의 어려운 실정과 대기업의 수도권 이전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장 시장은 이를 위해 국가공단 100만평 특별제공, 분양가 인하 및 업종 확대, 특별인센티브 제공, 건설·도로 등 주요 인프라 확충과 반도체 맞춤형 인력 지원, 노사상생 평화 협약 추진 등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 시 구미시의 지원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장세용 구미시장은 고사 위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뿐 만 아니라 대기업이 구미에 투자 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국가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구미형 일자리 모델 추진 의사를 전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장세용 시장은 지난달 25일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청와대 비서실과 행정안전부를 전격 방문해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요구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구미 유치를 건의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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