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테니스 서포터즈단(단장 구미시새마을회장 박수봉)은 지난 3일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3연패를 향해 열심히 훈련 중인 구미시 테니스선수단을 방문해 격려금과 간식을 전달했다.
구미시 테니스 서포터즈단은 박수봉 구미시새마을회장을 단장으로, 부단장 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주)(대표 야마자키유키오), (주)영도벨벳(대표 류병선), 구미시의사회(회장 민명기), 총괄간사 구미시 새마을과(과장 권영복), 간사 일자리경제과(과장 김회식), 해평면(면장 윤태호) 등으로 구성되어 매년 선수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도민체전 경기일정 중에도 테니스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계획이다.
이날 훈련장을 찾은 테니스 서포터즈 단장인 박수봉 회장은 서포터즈단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격려금과 간식을 전달하면서 “구미시 대표선수의 자긍심을 갖고 남은 기간 부상 없이 열심히 훈련하여 대회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산시에서 개최되며, 구미시 테니스 선수단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산 생활체육공원테니스장에서 일반부 남녀 6명, 고등부 남녀 7명 등 총 13명의 선수들이 구미시를 대표하여 경기를 펼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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