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전 10:26:5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등식 개최
오는 5월 4일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예정
금오산 대주차장에
2019년 04월 17일(수) 14:21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혜봉스님)가 지난 12일 원평 분수공원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혜봉 구미불교사암연합회장(금룡사 주지),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장미경 구미시의원 등을 비롯해 사암연합회 회원 스님, 신도 등 3백여명이 참여했다.
 불기 2653년 부처님 오신 날을 한 달여 앞두고 가진 이날 봉축점등식은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발원문, 점등, 탑돌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축점등식은 부처님 오신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온 세상을 밝혀 구미시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혜봉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에 밝혀지는 등불 하나하나가 지혜와 자비의 광명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봉축 점등식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의 손길이 43만 시민 모두에게 큰 힘이 돼 세상을 함께 비춰줌으로써 이웃과 모든 생명들에 감사하며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4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리는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은 부처님의 탄신을 기리고 등불을 밝히는 행사로 각종 법회와 연등 행진이 진행되고 각종 체험부스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최신뉴스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