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의 나라사랑 구국 이념과 철학, 그리고 업적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박정희 민족정신을 계승하고 보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2003년 11월 10일(월) 05:22 [경북중부신문]
지난 5일 발족된 순수민간단체인 " 박대통령을 좋아하는 모임회" 황영회장은 창립목적을 이렇게 강조했다.
박대통령의 나라사랑, 철학과 이념을 효율적으로 연구하고 민족정신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 4개 분과위를 구성, 학술, 문화예술, 체육행사등을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는 황회장은 박대통령 추모24주기와 탄신86회년을 맞아, 역대 대통령과 몰지각한 일부 정치인에 의해 평가절하된 왜곡된 정서를 바로 잡는 일에 사업의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0대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는 박정희 저항정신을 바로잡기 위해 관련 모임단체와 협의, 내년 3월중 구미박정희 체육관에서 전국대회를 구상하고 있다고도했다.
창립 모임 준비 1개월만에 구미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참여회원수가 2천여명을 돌파하는 등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대통령을 좋아하는 모임회 황회장은 " 형편만 되면 이민부터 생각하는 국민, 해외로 공장을 옮길 궁리만 하는 기업인, 늘어나는 고급 실업자, 퇴폐문화에 빠진 청소년의 현실이 개탄스럽다."며 " 박정희 대통령이 조국근대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이룩한 이나라가 도둑공화국으로 전락, 국기가 뿌리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제반 문제를 극복하는 방향으로 모임을 운영해 나가겠다는 황회장은 특히" 박대통령의 민족사랑 정서를 회복하고, 계승하기 위해 모든 사업과 행사를 깨끗하고 투명하게하고, 구미에서 비롯된 모임회 활동이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으로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황회장은 " 36만 구미시민은 박대통령을 낳은 고장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박대통령의 얼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일에 애국적인 가치관을 앞장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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