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고아읍에서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주민화합 한마당을 펼쳤다.
이날 식전 행사로 새마을 지도자 농악놀이, 고아농협 스포츠댄스 동아리의 시연과 주부가요교실 회원들의 합창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기념식에서 지역사회발전, 체육발전, 농업발전등 읍행정에 공이 많은 문성1리장 류하용씨외 5명은 시장 표창을 읍체육회 정경희(42세)씨등 10명은 국회의원, 시의원등으로 부터 표창 및 감사패를 받았다.
김자원(원내사진) 읍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성장해온 고아읍은 지역민들의 일치단결의 모습이며 향후 도시계획 확대와 지역 개발을 기대하며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결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호 체육회장은 "도.농이 같이 공존하는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 지역발전의 중심에 서서 주민 화합과 변함 없는 관심을 유발시켜 즐겁고 유익한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개회선언을 했다.
고아읍은 종합복지회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며, 친절봉사와 주민편의 행정 서비스를 위한 아이디어 개발과 사무실 환경 개선으로 대민 친절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아읍은 인구 3만3천436명으로 1만 148세대이며 면적 63.86㎢로 주요농산물로 쌀, 맥류, 인삼, 수박등 이다.
또한 문화유적지로 매학정, 삼강정려, 김종무 충신정려비가 있다.
〈박명숙기자pak@kbjungb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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