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5일 고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예산시민위원, 시민, 보조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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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시민을 대상으로 예산운영 과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비롯한 예산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올해는 청소년 예산학교를 포함 6회 정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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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학교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 개념, △주민참여예산제 운영방향,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 방법, △구미시 재정현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시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안내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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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시 기획예산과장은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주민자치의 중요한 밑거름이며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6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7일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 차례 더 열렸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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