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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눈살 찌푸리게 하는 시설녹지
2005년 09월 26일(월) 02:42 [경북중부신문]
 
 4단지 시설녹지 때문에 상가에 들어오는 손님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 자연미관과 도로확장을 염두해 마련해 놓은 시설녹지로 인해 4단지 상가에 들어오는 손님들이 돌아서 들어와야 하는 것. 이에 따라 상가주인들도 상가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고 하소연.
 시설녹지를 도로사이에 두고 상가는 도로와 맞다아야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것을 수자원공사는 모르시는지... 계획자가 상가를 갖고 있으면 금방 알 일을.

농촌도둑 조심하세요!
 수확시기를 맞아 지역 농촌에서 요즘 도둑 주의령이 내려졌다.
 구미경찰서에 의하면 하루에도 무려 6건이나 적발될 정도로 농산물 절도범들이 기성을 부린다는 것이다.
 여기다 농촌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귀 금속등을 절취하는 절도범까지 극성.
 농촌이 어려운데, 도둑까지 극성하다니 우리 농민들 1년 동안 고생해서 모은 재산 잘 관리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문단속 철저히 해서 도둑없는 농촌사회를 만드시길 당부.

“교통통제 해 주세요”
 “저녁시간대 만이라도 차량이 오를 수 없도록 통제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운동을 하는데 검은 연기를 펑펑 쏟아내며 내 달리는 자동차들 때문에 건강을 해칠까 두렵습니다.”
 웰빙 열풍이 불면서 퇴근시간 이후 늦은 밤 산길을 따라 운동을 하는 시민이 늘고 있는 가운데 형곡동~금오산 우회도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 사이에서 자동차 통령을제 내려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 눈길.
 형곡동 일부 주민들에 따르면 저녁시간대 산책로를 따라 오르막을 오르는 자동차들 때문에 매연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 이라는 것. 이들 주민들은 지역 시의원 및 관할 관청에 이 같은 피해를 호소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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