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곡고등학교에서 반짝반짝 선물상자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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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여아를 위한 ‘반짝반짝 선물상자’총 111개를 지난 28일 사곡고등학교(교장 노순광), 금오고등학교(교장 여상배), 봉곡중학교(교장 최병재), 선주고등학교(교장 정한식), 인동고등학교(교장 박일동), 천생중학교(교장 김대복)에 전달했다.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굿네이버스 국내여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되며 생리대, 온찜질팩, 머리끈, 파우치 등 성장기 청소년 여아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이 담겨있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저소득 가정 여아들의 경우,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반짝반짝 선물상자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가진 사회적 결핍들을 완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좋은마음센터를 운영하여 심리,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과 가정 나아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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