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5 오후 12:41:4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천생산, `시민 문화사랑방' 탈바꿈
지난 23일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설명회 개최
조성 목적 맞게 다양한 주민 의견 청취의 장 마련
2022년까지 사업비 120억원
2019년 08월 29일(목) 13:53 [경북중부신문]
 

↑↑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설명회가 지난 23일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천생산이 시민 문화복지 시설공간으로 거듭난다.'
 시민 문화복지 시설공간으로 구상중인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설명회가 지난 23일 이성칠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득환 도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시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시설인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목적에 맞게 추진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된 것이다.
 이날 설명회에 장세용 시장을 대신 참석한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동지역은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찬란했던 옛 모습을 잊고 있었다. 더 늦어지기 전에 ‘천생역사문화공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찾고 주민이 이를 향유하는 문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시민들은 대부분 사업추진에 대해 찬성의 뜻을 표했으며, 면적의 추가 확보 필요성, 주차장 크기 확대, 사업명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인동부동헌 재현과 구미시립민속관 이전설치를 통해 구미시의 향토 역사문화 가치를 재발견하여 시민의 문화 사랑방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며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구미시 인의동 마차골 일원에서 14,552㎡ 규모로 사업비 120억원(도비 52억원, 시비 68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최신뉴스
 
추석엔 금오산, 10월엔 푸드축
삼성전자·LB세미콘 찾은 중국
추석 나들이, 도심 속 힐링 공
경상북도수의사회, 구미시 애니멀
책 대신 손뜨개·매듭·싱잉볼…
구미상공회의소, 기업 절세전략
경북보건대학교 보건복지과, 대학
구미문화원, '2026 선비아카
‘2026 한밤(夜) INNO
율곡동 노천카페, 선선한 가을을
구미경찰서, ‘안전한 귀성길’
동명송림가산산성상가번영회, 호우
칠곡군, 소통으로 함께 만드는
칠곡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문화
구미대-한국뷰티고, 의료뷰티 전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고용
「2026년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주요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GE
구미시, 추석 명절 앞두고 종합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