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애인체육관(관장 김숙희)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의 장애인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갈비떡국 무료식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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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옥(대표이사 이원철), 하이미트(대표 이형진)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무료식사 초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준비해온 갈비떡국을 식사를 하러 온 지역의 장애인 및 어르신 400여명에게 교동면옥 이성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명이 직접 배식하고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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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갈비떡국 무료식사를 후원한 교통면옥 이원철 대표이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맛있는 갈비떡국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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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깁숙희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관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든든한 갈비떡국 한 그릇으로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바쁜 연말에 체육관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교동면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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