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2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판매시설, 여객시설, 영화관, 목욕장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104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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