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유승민, `탄핵은 보수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역사 평가에 맡겨야'
지난 19일 BS호텔 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창당대회 기자회견
유능종 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위원장 선출
2020년 01월 21일(화) 14:09 [경북중부신문]
 

↑↑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 등은 지난 19일 BS호텔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 기자회견을 가졌다
ⓒ 경북중부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겪고 있는 고초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지만, 정치인으로서 탄핵의 강을 건너야 하고 탄핵은 보수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역사의 평가에 맡겨야 한다.”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은 지난 19일 BS호텔에서 열린 경북도당 창당대회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사면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유능종 위원장
ⓒ 경북중부신문
 유 위원장은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논의가 그렇게 잘 되고 있지 않는 것이 사실이며 새보수당의 제안에 한국당이 답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유 위원장은 보수 통합의 조건으로 내세운 ‘보수 재건 3원칙’에 동의하면 어느 당이건 통합할 수 있다고 밝히고 “보수 통합은 합당 뿐 만 아니라 후보 단일화, 연대 같은 넓은 의미의 통합도 범주 안에 들어가며 이 경우 선거 막판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단, 유 위원장은 우리공화당과의 통합에는 선을 그었다. “지금까지의 우리공화당을 봐서는 우리공화당과 한국당이 통합했을 때 새로운보수당은 갈 자리는 없다.”고 뜻을 명확하게 밝혔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보수통합 기한에 대해 “기간을 정해 두진 않았지만 통합 논의를 계속 끌고 갈 수는 없는 만큼 최대한 빨리 매듭짓고 결과가 나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귀국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에 대해서는 “안 전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야당의 길을 갈 것인지, 기존 거대 양당을 심판하는 중간당으로 갈 것인지 입장이 아직 불분명한데 먼저, 입장을 명확하게 해야 하고, 현 정권 심판자 역할을 할 것이면 협력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중앙당을 창당한 새보수당은 이날 10번째 지역 시·도당 출범식인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고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유능종 경북도당 창단준비위원장을 선출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