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구미시 새마을회관서
도영순 회장 "회원 단합 통해 새마을종주도시로서 구미 저력 보여주자"
2020년 01월 23일(목) 10:2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도영순)에서는 지난 22일 구미시 새마을회관 4층 강당에서 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는 도영순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27개 읍면동부녀회장 및 부회장 등이 참석해 2019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세입·세출 결산 심의, 2020년도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등 당면 업무를 논의했다.
특히,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모든 세대가 새마을운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시에서 추진 중인 ‘구미주소갖기 범시민 자율실천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뜻을 같이했다.
ⓒ 경북중부신문
도영순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새해에도 새마을가족들의 단합된 모습을 통해 새마을종주도시로서 구미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 날 회의에 참석한 김회식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애써온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협동의 구심점으로써 새마을가족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알뜰벼룩장터, 사랑의 김장축제, 코오롱과 사회공헌활동나눔을 위한 MOU체결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