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11-06 오후 04:48: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0년말 까지 LP가스 사용시설 금속배관설치 의무화
김천시, 주택에 설치된 고무호스시설 사용가구 전수조사 나서
2019년 11월 27일(수) 14:16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주택에 설치된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 중 고무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설치 의무화 기간이 2020년 12월 31일까지로 도래하고 있어 고무호스 사용가구에 대하여 LPG판매협회와 함께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가스안전사고는 가스버너 사용부주의에 의한 화재사고, 막음조치 미비사고, 가스보일러 연통이음불량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등 매년 증가하고 있고 특히, 동절기를 맞아 화재 등으로 부터 고무호스 사용가구는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조사는 일반주택에서 자발적으로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완료해야 함에 따라 가스공급자가 소비설비 가스안전점검과 병행해 배관설치 여부를 파악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취합 전산화 작업과 함께 지자체에서는 고무호스사용자에게 금속배관으로 조속히 교체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가스안전시설 및 법령에 따른 시설개선에 여력이 없는 서민층을 대상으로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4억 7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7,400여 세대에 배관공사를 완료했으며, 2020년에도 1,200가구 2억9천만원 예산으로 금속배관과 타이머콕을 설치할 계획이다.
 일자리경제과장은 배관설치 의무화 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모든 LP가스시설 금속배관 의무화를 위반했을 경우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령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어 주택 금속배관 설치를 서둘러 줄 것을 강조하고, 읍면동 일반주택 거주자께서는 이번 고무호스 전수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대, ‘제13회 재활치료 통
국립금오공대, ‘2026 구미⁺
MG새마을금고, 통합 봉사단 ‘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23회 Q
국립금오공대 김우석 교수, 한국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와
‘수운잡방’·‘음식디미방’, 유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최신뉴스
 
구미대, ‘제13회 재활치료 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국립금오공대, ‘2026 구미⁺
MG새마을금고, 통합 봉사단 ‘
경북·대구, 4년간 100억 원
김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수운잡방’·‘음식디미방’, 유
구미교육지원청, 상담 역량 강화
김일수 경북도의원, 서울평화문화
국립금오공대 김우석 교수, 한국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구미경제혁신포럼 전문가 간담회
구미시, '2026년 어르신 한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구미시와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23회 Q
경북도의회 제367회 제2차 정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도의회, 국립경국대학교 의과
구미시, '3시간 수거·강제견인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금오시장로 3길 6-9, 3층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