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산단 50주년 기념 선언문비 제막식 개최
50주년 의미 되새기고 미래 100년 향한 다짐
2019년 12월 04일(수) 13:5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정목, 이하 산단공)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50주년을 맞아 수출산업의 탑(구미시 광평동 일원) 주변 녹지에 50주년을 기념하는 선언문비를 세우고 지난 11월 26일 제막식을 가졌다.
 이 비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인 구미국가산업단지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 100년을 다짐하기 위한 기념비로 ‘선언문비’와 ‘번영의 문’ 두 개의 조형물로 구성되었고 기존 수출산업의 탑과의 비례를 고려하여 제작됐다. ‘선언문비’는 가로 700mm 높이 900mm, 마천석과 포천석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으며 앞면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 과거 50년의 역사적 의미와 미래 100년 지향에 대한 다짐을 담고 있다.
 그 뒤쪽에 위치한 ‘번영의 문’은 가로 2,100mm, 높이 2,400mm의 포천석으로 만들어졌으며, 창덕궁의 불로문을 모티브로 하였다. 과거 5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상징물로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미래 100년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날 제막식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 50주년 추진협의회 공동회장인 장세용 구미시장, 윤정목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영수 구미경찰서장 등 지역 유관기관장, 기업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정목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구미산단 50주년의 의미, 미래 100년의 지향점을 선언문에 압축적으로 담았다”며 “이 비는 앞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위상을 제고하고 근로자와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2019년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50주년 기념행사는 모두 끝이 나게 된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