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회 소식지] 김경미 대학원 총동 부회장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8대 회장 취임
‘공유가치 창출, 더큰도약!’ 슬로건 제시
12개 지회 250여 회원사...여성기업인 대표 단체로 성장
2019년 12월 04일(수) 15:0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사)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제 15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월 26일 금오산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윤창욱·김상조·정세현 경북도의원, 김갑식 구미세무서장, 이승관 구미고용노동지청장, 구미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12개 지회 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새로 취임하는 김경미 수성 F·L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김 회장은 ‘공유가치 창출, 더 큰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가 더욱 발전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여성 기업인들이 활발한 경제 활동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김 회장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를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라는 스티브 잡스의 표현을 인용하며 “여성 기업인들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해 정보 공유와 함께 자구노력도 강조했다.
현재 12개 지회 250여 회원사로 성장하였고 경북의 여성기업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