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김천시의회가 지난 3일과 4일 이틀동안 '수해피해조사 특위'를 구성 현장을 방문했다.
2003년 11월 11일(화) 06:03 [경북중부신문]
수해피해 조사 특별위원 11명이 참여한 지난 현장방문은 총 22개 현장에 대한 실태파악과 함께 태풍 루사후 매미로 인한 재피해 현장에 대한 피해원인 및 대책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현장방문 사업지구는 도로교량과 관련 대덕연화의 연화도로와 대덕추량의 추량도로에 대한 방문과 하천 소하천은 조마신왕의 송정천, 대덕신리의 세목천, 대덕화전의 월매천, 증산평촌의 옥동천, 증산금곡의 대가천에 대한 방문이 실시되었다.
수리시설은 증산유성의 음달도수로, 증산동안의 장들도수로, 동안소류지, 증산황정의 황점도수로, 문의도수로 등에 대한 현장방문이 실시되었다.
또한 소규모시설에 대해서는 부항해인의 농로와 부항대야의 호중농로, 희곡의 두산간농로, 유촌의 모실농로 등 총 22개 현장에 대한 방문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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