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박주영)에서는 지난 6일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영자) 회원 및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지방하천인 봉곡천 환경정화 활동과 통장 현장회의를 함께 실시했다.
이번 하천 정화활동은 그동안 하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대형폐기물 등을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다가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와 본격적인 우수기를 대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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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하지 않았던 통장회의를 하천 정화활동과 함께 현장에서 진행하여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논의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 및 참여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박주영 선주원남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각 통장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봉사하는 일에 솔선수범해 줄 것과 기초질서 지키기에 주민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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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주원남동에서는 4월말부터 관내 지방하천 3개소, 소하천 2개소에 대해 집중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하천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단속과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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