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관광약자 문화관광센터 설립·운영 지원' 근거 마련
김상조 경북도의원, 관련 조례 대표발의 통과
`장애 없는 관광 환경 조성 및 관광 활성화 기대'
2020년 05월 29일(금) 11:1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앞으로 장애인도 일반인과 차별되지 않는 보편적인 관광향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김상조 경북도의원(구미, 미래통합당)이 ‘경북도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함으로써 장애물 없는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근거가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도내 관광약자가 관광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관계 형성, 지식교환, 체험 등의 측면에서 ‘장애물 없는 관광 환경 조성’을 통해 일반인과 차별받지 않으면서 보편적인 관광향유권을 보장을 위해 개정안을 발의하개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관광약자 문화관광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을 통해 ▲관광약자의 관광활동에 필요한 특별교통수단 지원 및 이동편의시설 설치에 관한 정보제공, ▲대상시설 및 설치기준에 관한 시정 권고 및 요청, ▲시·군 관광약자 문화관광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지원 등 관광약자 관광환경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규정하고 있다.
 김상조 의원은 “그 동안 특수교통수단 등 여건이 부족하여 관광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관광약자들의 관광활동 확대를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지식 교환, 체험 등에 보다 쉽게 참여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더불어 관광 산업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본 개정안은 지난 5월 12일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쳤으며, 20일 제315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