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 전국의정봉사대상 수상
지역사회 기여와 지방자치 발전 공로 인정
“소통하는 열린 의정위해 계속 노력할 것” 강조
2020년 05월 29일(금) 11: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이 27일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개최된 경북시군의장협의회에서 2020년도 전국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 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3선 의원인 김세운 의장은 2010년 김천나선거구(감문, 개령, 어모)에서 당선되어 제6대 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제7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였으며, 제8대 의원으로 선출되어 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으로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제8대 의회에서 소통의 리더십으로 조직의 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 실시간중계를 실시하고 의사당 작은 음악회와 각종 전시회 개최, 의회 열린소리방 개소 등 시민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코로나19사태에 맞서 ‘김천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김천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세운 의장은 “제8대 의회 개원 이후 지난 2년간 의장을 맡아 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왔는데 전반기 의장 임기 막바지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