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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 인동농협 조합장, ‘함께하는 조합장상’ 수상
“잘사는 농업, 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06월 07일(월) 15:0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장우석 인동농협 조합장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함께하는 조합장상’은 농협중앙회가 농협이념 확산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계통구매, 노농상생 및 창의적 사업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장우석 조합장은 지난 2015년 3월 조합장으로 취임한 이후 농촌농협 자매결연을 통한 계통간 상생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서의성, 연초농협 등과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와 도농상생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하나로마트 양포점의 신규설치를 통한 조합원 농산물 판로를 확보했고 2021년 소비지 판매 우수농협 및 하나로마트 매출 3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2020년, 2021년 조합원 및 내점고객의 편의성을 위한 지점 신축 및 이전을 완료했으며 2021년 상호금융대출 7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장 조합장은 SNS(카카오톡)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마트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고 산하단체 봉사활동 내용을 수시로 업데이트(페이스북) 하여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지지를 얻고 있으며 소상공인 사업자 통장 유치 및 카드결제계좌 추진 운동을 통한 예수금 확대와 연도말 시상으로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장우석 조합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언제나 인동농협을 이용해 주시고 애정 어린 관심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조합원 및 지역 주민 모두의 덕분이며 앞으로도 잘사는 농업인,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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