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시·군 문화원 발전과 경북도 문화 창달 위해 헌신"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 3년 시작,
2021년 06월 09일(수) 18:1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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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이 지난 5월 31일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열린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2021년 임시총회에서 제19대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에 당선되었다.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경북도뿐만 아니라 전국의 문화사업이 위축된 가운데 경북도내 문화원과 도문화원연합회 법정운영비 증액 및 확보, 경북도내 문화원장간 긴밀한 협조체계와 의결 수렴, 경북도연합회를 상징하는 대표문화행사 개최 및 영호남문화교류사업 모색, 경북문화재단에 전통문화사업을 신설하여 경북도내문화원 사업을 지원하게 하는 등 공약사항 이행을 통해 경상북도 관내 23개 시군 문화원 발전과 경북도 문화창달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라태훈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 당선자는 지난 2015년에 구미문화원장에 취임하여 지역향토문화 발굴 및 보전사업과 향토사자료발간사업, 국제문화교류사업,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등에 크게 기여했으며, 2016 대한민국문화원상 종합경영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은 실적을 가지고 있어 경북도내 문화원관계자로부터 경북의 문화 창달과 경북도내 시군문화원 발전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또, 라태훈 당선자는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부회장으로서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운영위원회에 오랫동안 참가하여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운영에 대한 경험이 많으며, 전국 223개 지방문화원을 아우르는 한국문화원연합회 이사로 전국과 경북을 잇는 가교역할을 할 것도 기대 받고 있다.
한편, 라태원 연합회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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