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우승후보 포항시, 1점차로 누르고 구미 위상 제고
김철광 구미시육상연맹 회장 “제102회 전국체전, 완벽한 준비” 당부
2021년 07월 06일(화) 10:1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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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한 구미 육상이 강력한 우승후보인 포항시와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경산시를 누르고 종합우승을 차지해 구미시 위상을 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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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육상은 지난 3일부터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대회에서 접전을 펼친 결과, 포항시를 1점차로 누르고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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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육상이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한 것은 출전 선수들의 땀과 노력, 지도 선생님의 탁월한 지도력, 그리고 구미시체육회(회장 조병륜)과 구미시육상연맹(회장 김철광)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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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 중 김철광 구미시육상연맹 회장 이하 임원진들은 경기장을 방문, 선수들을 사기를 진작시켰고 또, 조병륜 구미시체육회장도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경기장을 방문, 선수들의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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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장을 방문한 김철광 구미시육상연맹 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들어난 문제점을 잘 보완하여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구미에서 개최되는 문화체육부장관기 제42회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대회와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인 대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구미 육상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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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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